2002년 여름
Pop

2002년 여름

⏱ 2:31
▶  Play Now ← Back to Browse
어릴 적 추억
📀 Album

어릴 적 추억

1 분필 자국

분필 자국

Pop ⏱ 3:08
2 아지랑이 속으로

아지랑이 속으로

Pop ⏱ 3:27

About this track

2002년 여름 — Free royalty-free pop music for YouTube, streaming, podcasts. Duration 2:31. No attribution required.

AI Generation Prompt

Female vocalist, bright and dynamic, pop crossover, opens immediately with vocals, zero-second intro, first note is the voice, pop music style, nostalgic mood, retro touches, bittersweet tone, memory-evoking, emotional storytelling, professional studio production, clear vocals, high quality mastering, Korean Pop, Nostalgic, Summer, Ballad, Coming-of-age

Lyrics

[Chorus] 그 여름, 할머니 댁 마루에 앉아 라디오에선 흘러나오던 낡은 노래 너와 나, 쪼그려 앉아 까던 완두콩 손끝엔 푸른 풋내, 바람은 솔솔 [Verse] 편의점 앞, 익숙한 멜로디가 들려와 순간, 나는 2002년 여름으로 가 낡은 대나무 의자 삐걱이는 소리 햇살 아래 졸던 고양이, 나무 그늘에 누운 채 [Pre-Chorus] 그때 입었던 낡은 민소매 티셔츠 손톱 밑에 낀 콩 껍질, 아직도 생생해 시간은 흘러 모든 게 변했지만 그날의 기억은 선명하게 남아 [Chorus] 그 여름, 할머니 댁 마루에 앉아 라디오에선 흘러나오던 낡은 노래 너와 나, 쪼그려 앉아 까던 완두콩 손끝엔 푸른 풋내, 바람은 솔솔 [Verse] 마당 한가득 피어있던 봉선화 물총 놀이하다 옷이 흠뻑 젖었고 할머니의 잔소리, 이내 웃음으로 저녁놀 물들던 우리의 시간 [Pre-Chorus] 이슬 맺힌 거미줄 떨림, 그 속의 햇살 네가 웃던 그 눈빛, 아직도 기억나 시간은 흘러 모든 게 변했지만 그날의 온기는 가슴에 남아 [Chorus] 그 여름, 할머니 댁 마루에 앉아 라디오에선 흘러나오던 낡은 노래 너와 나, 쪼그려 앉아 까던 완두콩 손끝엔 푸른 풋내, 바람은 솔솔 [Bridge] 먼지 쌓인 앨범 속 그날의 우리 바래진 사진처럼 아련한 추억 이제는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 그날의 추억이 아직 살아 숨 쉬고 있어 [Chorus] 그 여름, 할머니 댁 마루에 앉아 라디오에선 흘러나오던 낡은 노래 너와 나, 쪼그려 앉아 까던 완두콩 손끝엔 푸른 풋내, 바람은 솔솔 [Outro]

Track Details

Genrepop
Moodnostalgic
Scene
Primary Instrumentfemale
Voice Typefemale
Duration2:31
File Size4MB
Language🇰🇷 한국어
Lyrics✓ Available
Created2026-05-13

More like this

1 摩天轮顶端

摩天轮顶端

Pop ⏱ 2:09
2 黄金果的午后

黄金果的午后

Pop ⏱ 3:14
3 曲目15FC77

曲目15FC77

Pop ⏱ --:--
4 大稻埕的广播声

大稻埕的广播声

Pop ⏱ 2:22
5 O Último Raio de Sol

O Último Raio de Sol

Pop ⏱ 2:39